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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저공비행사
#5. 설레임의 거리(distance), 친밀함의 거리(distance)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벽이 있다고들 하지만,
실은, 거리만 존재할뿐이야..

그 거리는 숫자로 측정할수도 있지만.
마음으로도 측정할수 있어서..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하지.

여자와 남자사이.. 친구와 친구사이..노인과 아이사이..사람과 사람사이..

무수히 많은 사이들..
그속에 나도, 너도 있어.

친구야.
우리, 정말 사이좋게 지내자..


Nikon coolpix 5700
@ 가창 대구미술관
by 저공비행사 | 2008/04/20 02:49 | ♥ 展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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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형동 at 2008/04/20 20:47
우리나라 사람들 만큼 우리라는 말을 자주 쓰는 사람들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말뿐인 것 같아요....
Commented by 양주연 at 2008/04/20 20:48
사이좋게 지내요 우리- 싸이월드 광고멘트같구낭^^
Commented by at 2008/04/20 20:48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앞에 우리라는 말을 붙였던 그날이 생각나네요.
Commented by 유학기 at 2008/04/20 20:49
우리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그동안 난 아니었는데...
그래요!! 우리모두 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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