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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벽이 있다고들 하지만, 실은, 거리만 존재할뿐이야.. 그 거리는 숫자로 측정할수도 있지만. 마음으로도 측정할수 있어서..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하지. 여자와 남자사이.. 친구와 친구사이..노인과 아이사이..사람과 사람사이.. 무수히 많은 사이들.. 그속에 나도, 너도 있어. 친구야. 우리, 정말 사이좋게 지내자.. Nikon coolpix 5700 @ 가창 대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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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숲/ 하하! 찾아냈군 새벽숲..
by 저공비행사 at 04/21 어허라~ 어디선가 봤던 사진.. by 새벽숲 at 04/21 저- 이런거, 너무많이바라.. by 박다민 at 04/21 편견(선명한 사진)을 뛰.. by 김익수 at 04/21 언제나 느끼지만 님의 사진은.. by 희 at 04/21 페이퍼 구독 후 첫 리플이네.. by 송윤용 at 04/21 우리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 by 유학기 at 04/20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앞에 .. by 희 at 04/20 사이좋게 지내요 우리- 싸.. by 양주연 at 04/20 우리나라 사람들 만큼 우리라.. by 김형동 at 04/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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